일본 센슈우 은행에서 고객 정보 약 5만건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역시 치바 은행과 마찬가지로 P2P 소프트웨어인 Winny 가 웜에 공격당하면서 유출되었다고 하네요.
어느나라 은행이건 간에 고객 정보를 자택 개인 PC에 저장하지 못하도록 규정은 하고 있을텐데, 사실 업무가 많다보면 이런 규정을 지키기 어렵죠.
어느나라 은행이건 간에 고객 정보를 자택 개인 PC에 저장하지 못하도록 규정은 하고 있을텐데, 사실 업무가 많다보면 이런 규정을 지키기 어렵죠.


덧글
글틀양 2007/02/22 20:40 # 답글
어째... 일본에서 유출에는 죄다 winny가 나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