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격에 엠파스쪽 CP 가 당한 모양.
http://pcaccent.oranc.co.kr/tt/1096부동산써브(
http://www.serve.co.kr/branch/)가 당하면서 그 내용이 그대로 올라온 것인 듯.
흥미로운 점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 엠파스에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원룸텔 역시 이 공격에 당했다는 점.
CP 의 취약한 보안 수준은 포탈 업체 입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딜레마.
남의 회사 취약점을 자기네 돈줘가면서 해결할 수도 없는 일이고, 남의 회사 직원한테 취약점 제거하라고 강하게 요구할 수도 없는 일.
하지만 해킹당하면 남들 눈에는 포털이 해킹당한 것처럼 보인다.
'CP 덕에 컨텐츠가 충만해지고 돈을 버는 거니까, Risk 도 서로 나눠야 하는 것 아니냐?' 라고 말하면, 그도 일리 있는 이야기인지라 할 말이 없고...
이글루스 가든 - professional sec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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