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뉴스 -
H.D.Moore 가 공식적인 최초의 DNS cache poisoning attack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DNS cache poisoning attack의 exploit 이 바로 H.D.Moore 가 개발한 Metasploit 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죠. 자신이 만든 툴로 인해 피해를 입다니 아이러니하죠?
H.D.Moore 가 운영하는 보안 회사인 BreakingPoint 사는 AT&T 의 DNS 서버를 사용하고 있는데, DNS cache poisoning 취약점이 패치 조치가 아직 안이루어졌나 보네요.
심각한 상황은 아니고, 유머러스한 에피소드 정도니까 가볍게 웃으면서 받아들이시면 될 듯...
상세 뉴스 : http://www.networkworld.com/news/2008/073008-dns-attack-writer-a-victim.html
이글루스 가든 - professional secur...
H.D.Moore 가 공식적인 최초의 DNS cache poisoning attack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DNS cache poisoning attack의 exploit 이 바로 H.D.Moore 가 개발한 Metasploit 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죠. 자신이 만든 툴로 인해 피해를 입다니 아이러니하죠?
H.D.Moore 가 운영하는 보안 회사인 BreakingPoint 사는 AT&T 의 DNS 서버를 사용하고 있는데, DNS cache poisoning 취약점이 패치 조치가 아직 안이루어졌나 보네요.
심각한 상황은 아니고, 유머러스한 에피소드 정도니까 가볍게 웃으면서 받아들이시면 될 듯...
상세 뉴스 : http://www.networkworld.com/news/2008/073008-dns-attack-writer-a-victim.html
이글루스 가든 - professional secur...

덧글
xeraph 2008/07/31 11:37 # 답글
ㅎㅎ 저도 이거 보고 웃었다는..
방립동 2008/07/31 12:21 # 삭제 답글
첫번째 희생자가 나타났네요.. 이런..유머스러운 상황이긴 하지만.. 인터넷에만 목을 메는 .com 회사들에게는
남의예기가 아닌 후덜덜한 취약점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언제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