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브라우저별 최신 기능 지원 비교표
http://a.deveria.com/caniuse/#agents=All&cats=All&eras=All&statuses=rec,cr,wd,ietf&sort=score
위 사이트의 표를 볼때 주의할 점은 Near Future(2009)가 이미 Present라는 사실이다.
Safari는 이미 4.0이 나왔고, IE 8.0도 나왔으며 FF 3.5는 출시가 거의 임박했다.
Opera 10.0 은 아직 알파 상태이며 신규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정도지 안정 버전이 나오려면 좀 걸릴 듯 하다(9.6의 몇몇 기능도 disable해논게 있던데...)
맨 하단의 Summary를 보면 각 브라우저별 기능 지원 현황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데, 지원되는 기능의 양만으로 보면 Safari와 FireFox의 경쟁 양상임을 알 수 있다.
내가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고...
각 브라우저 벤더가 지원하는 기능과 지원되지 않는 기능을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양상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Safari가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기능들은 Client-side storing of name/value pairs, Offline web applications, Independent JavaScript threading (Web Workers), Client-side Database Storage 와 같이 주로 로컬 시스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브라우저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기능에 집중되어 있다.
Firefox는 워낙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면서 특징이 없는데, Safari와 마찬가지의 경향을 보이면서도 JavaScript쪽 관련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위키피디아의 브라우저별 JavaScript 버전 비교표를 보면 JavaScript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와 로드맵을 갖춘 브라우저는 FireFox 뿐임을 알 수 있다.

반면 Opea 쪽은 다른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기능들 중 일부 기능을 배제하면서 CSS, SVG, HTML 5 Form features, animation과 같이 화면을 꾸미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Safari 진영은 오프라인 웹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Firefox 역시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웹을 밀고 있으며, JavaScript 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Opera 진영은 웹 UI와 클라이언트 UI의 차이를 메꾸는 일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아쉬운 점은 Safari가 미는 기능들은 전부 보안상 위험한 기능이라는 것이다. Opera는 흥미롭게도 해당 기능들의 구현에 관심이 없다. 이로써 한동안 Security Advisory는 Safari와 Firefox에 집중될 것이라는 걸 예측할 수 있다.
이글루스 가든 - professional secur...
http://a.deveria.com/caniuse/#agents=All&cats=All&eras=All&statuses=rec,cr,wd,ietf&sort=score
위 사이트의 표를 볼때 주의할 점은 Near Future(2009)가 이미 Present라는 사실이다.
Safari는 이미 4.0이 나왔고, IE 8.0도 나왔으며 FF 3.5는 출시가 거의 임박했다.
Opera 10.0 은 아직 알파 상태이며 신규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정도지 안정 버전이 나오려면 좀 걸릴 듯 하다(9.6의 몇몇 기능도 disable해논게 있던데...)

내가 말하려는 건 이게 아니고...
각 브라우저 벤더가 지원하는 기능과 지원되지 않는 기능을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양상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Safari가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기능들은 Client-side storing of name/value pairs, Offline web applications, Independent JavaScript threading (Web Workers), Client-side Database Storage 와 같이 주로 로컬 시스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브라우저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기능에 집중되어 있다.
Firefox는 워낙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면서 특징이 없는데, Safari와 마찬가지의 경향을 보이면서도 JavaScript쪽 관련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위키피디아의 브라우저별 JavaScript 버전 비교표를 보면 JavaScript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와 로드맵을 갖춘 브라우저는 FireFox 뿐임을 알 수 있다.

반면 Opea 쪽은 다른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기능들 중 일부 기능을 배제하면서 CSS, SVG, HTML 5 Form features, animation과 같이 화면을 꾸미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Safari 진영은 오프라인 웹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Firefox 역시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웹을 밀고 있으며, JavaScript 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Opera 진영은 웹 UI와 클라이언트 UI의 차이를 메꾸는 일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아쉬운 점은 Safari가 미는 기능들은 전부 보안상 위험한 기능이라는 것이다. Opera는 흥미롭게도 해당 기능들의 구현에 관심이 없다. 이로써 한동안 Security Advisory는 Safari와 Firefox에 집중될 것이라는 걸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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